2018년 1월 5일

아침영어, '삶은 환경때문에 힘들어 지는게 아니라,...' - 1/5(금)

Good morning everyone,

01월 05일 금요일 아침기온이 1도, 낮 최고기온이 6도의 도쿄의 아침입니다!
영어 회화, Yes, you can!


Still I am sure that the answer's gonna come somehow out there in the dark, there is a beckoning candle.


(살아가면서 때론 두려움과 고통도 있지만) 난 여전히 확신해요
희망의 빛으로 손짖하는 저 촛불처럼, 저기 어두운 곳에서 (내 꿈에 대한) 답이 나올 것이라는 것을요.


--  Elvis Presley 가 부른 If I can dream 가사에서 --


-> 하늘이 시원하죠!

​​

- 지난주 토요일 도쿄 유락조역 근처 히비야 공원에서 찍은 사진!


-> 오늘 아침영어는 어제에 이어서, 새해 특집으로 미국공영라디오방송국의 기자 해커티가 쓴 LIFE Reimagined 책 내용에서 영어 표현 일부를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 이 책은, 중년 (40살,50살,60살대)의 삶이 어때야 하는지, 흔히 말하는 '중년의 위기'라는 것은 실제 존재하는 것인지, 멋진 중년의 삶은 어떻게 준비해야 하며, 그 이후의 멋지고 의미있는 삶을 위해서는 지금 어떤 자세로 삶에 임해야 하는지등에 대해서 아주 많은 사례를 들어서 파헤치고 있고, 조언도 하고 있는 책이죠.

-> 새해 두번째 아침영어인 오늘은 이 책의 이 부분을 여러분에게 소개하고 싶습니다. 

(나치강제수용소에서)
생존의 비결은 매일 매일의생활에서 (삶)의미와 목적을 찾는 데 있었다.

The secret lay in seeking meaning and purpose every day.


프랭클린은 다른 강제수용소로 이송된 부인을 떠올리고 또 훗날 강제수용소 안에서의 인간의 심리를 학생들에게 설명하는 모습을 상상하면서 삶의 목적을 찾았고 그렇게 함으로써 상상조차 하기 힘든 고통에 의미를 부여했다.


Frankl found that meaning by thinking about his wife, who had been moved to another camp and by imagining a time in the future when he could explain to students the psychology of concentration camps, and thus bring some meaning to almost unimaginable suffering. 


프랭클린은 이렇게 말했다.

"삶은 환경때문에 견디기 힘들어지는 게 아니라, 오직 (하루하루 삶에 대한) 의미와 (인생의 뚜렷한) 목적이 결여되어 있을 때 견디기 힘들어진다."


"Life is never made unbearable by circumstances, "Frankl is credited with saying, "but only by lack of meaning and purpose."


-> 여러분, 이 표현 종이에 여러번 써 보면서 뜻을 여러번 음미해 보았습니다.


프랭클린은 이렇게 말했다.

"삶은 환경때문에 견디기 힘들어지는 게 아니라, 오직 (하루하루 삶에 대한) 의미와 (인생의 뚜렷한) 목적이 결여되어 있을 때 견디기 힘들어진다."


"Life is never made unbearable by circumstances, "Frankl is credited with saying, "but only by lack of meaning and purpo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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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Today's English from Tokyo' 2357 번째 아침 영어 한마디 메일입니다.( since 2008/10/24 )
2. 현재 일본 도쿄에서, 미국-프랑스계 통신회사 재직중.
3. 한국 외국어 대학교 TESOL 사이버 대학원 졸업.


5. 영어공부, 2018년 올해는, 두번 다시 중간에 포기하지 않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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