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19일

아침영어, 'A: 그 사람 이름이 기억나지 않아. B: 이름이 혀끝에서 맴도는데, 생각이 안 나네. Mr. Ber… Bergman? Bernman? Berman? 버… 버그먼? 번먼? 버먼? A: I can’t remember his name. B: It’s on the tip of my tongue. Mr.Ber…. Bergman? Bernman? Berman? (참고: 여기서, It's on the tip of my tongue. → 혀끝에서 맴돌아. / 생각이 날 듯 말 듯해. 이 표현은 무언가를 알고 있지만 순간적으로 기억이 나지 않을 때 사용하는 관용적인 표현입니다. 직역하면 '그것이 내 혀끝에 있다'라는 뜻이지만, 실제로는 기억이 날 듯하면서도 정확히 떠오르지 않는 상황을 나타냅니다.)' - 10/19(월)

 Good morning everyone,

10월 19일 월요일, 아침기온이 18도, 낮 최고기온이 27도의 도쿄의 아침입니다!
영어 회화, Yes, you c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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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그 사람 이름이 기억나지 않아.
B:
이름이 혀끝에서 맴도는데, 생각이 안 나네.

Mr. Ber… Bergman? Bernman? Berman? 버… 버그먼? 번먼? 버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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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I can’t remember his name.
B: It’s on the tip of my tongue.
   Mr.Ber…. Bergman? Bernman? Berman?


** 여기서, It's on the tip of my tongue. → 혀끝에서 맴돌아. / 생각이 날 듯 말 듯해.

이 표현은 무언가를 알고 있지만 순간적으로 기억이 나지 않을 때 사용하는 관용적인 표현입니다.

직역하면 '그것이 내 혀끝에 있다'라는 뜻이지만, 실제로는 기억이 날 듯하면서도 정확히 떠오르지 않는 상황을 나타냅니다.


1. I know her name. It's on the tip of my tongue.
 그녀의 이름을 아는데, 혀끝에서 맴돌기만 하고 생각이 안 나네.

2. What's the name of that movie? It's on the tip of my tongue.
 그 영화 제목이 뭐였지? 생각이 날 듯 말 듯한데.


특히, It's on the tip of my tongue은 이름뿐 아니라 단어, 영화 제목, 장소 등 알고 있는 정보가 순간적으로 떠오르지 않을 때도 자주 사용하는 표현입니다.


A: What’s the capital of Canada?
B: Otta…. It’s on the tip of my tongue.
   Otta…. Ottawa!


A:
캐나다의 수도가 어디지?
B:
오타… 혀끝에서 맴도는데, 생각이 안 나네.

Otta…. Ottawa! 오타… 오타와!



Have a nice day! ( 좋은 하루 되세요! )


1. 'Today's English from Tokyo' 4504번째 아침 영어 한마디 메일입니다.( since 2008/10/24 )

2. 현재 일본 도쿄에서, 미국계 통신회사 재직중.

3. 한국 외국어 대학교 TESOL 사이버 대학원 졸업.
4. 이메일: ytkim5@yahoo.co.kr

5. Blogs : www.canspeak.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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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영어공부, 2026년 올해는, 두번 다시 중간에 포기하지 않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