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9월 24일

[건강관련]아침영어, '우리는 젊음과 건강을 당연히 여기는 경향이 있다. 지금의 건강과 지력과 힘이 언제까지나 나와 함께할 것이라 생각한다......, we tend to take our youth and health for granted. We think that the health, mental sharpness, and strength we have today will always be with us.... (참고: 우리는 젊음과 건강을 당연히 여기는 경향이 있다 -> we tend to take our youth and health for granted. 여기서, take + A (사람/사물) + for granted, A(사람/사물)를 당연하게 여기다 / A의 소중함을 모르고 당연한 것으로 생각하다)' - 9/24(목)

 Good morning everyone,


9월 24일 목요일, 아침기온이 19도, 낮 최고기온이 29도의 도쿄의 아침입니다!
영어 회화, Yes, you can!


-> 이 정도의 몸 근육을 만들기 위해서 매일 아침 꾸준히 운동하고 있습니다.

현재, 약 84% 정도 이 정도의 몸을 만든 상태입니다.



->
매일 꾸준한 아침 운동으로, 국제표준체중지수 (BMI)에서 병에 걸릴확률이

가장 적고, 가장 이상적인 수치인 '22'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https://www.calculator.net/bmi-calculator.html



The ideal BMI value with the lowest disease rate is [22]
[병에 걸일 확율이 가장 낮은 이상적인 BMI 수치는 22]


->  다음은 서울대 뇌 전문의 정 세희 교수가 쓴 "길 위의 뇌" 책 내용입니다.

그런데 우리는 젊음과 건강을 당연히 여기는 경향이 있다.
지금의 건강과 지력과 힘이 언제까지나 나와 함께할 것이라 생각한다.
아직은 충분히 지낼 만하기 때문이다.
하지만 사실 우리의 몸과 마음은 대부분 20대를 기점으로 정점을 지난다
.

But we tend to take our youth and health for granted.

We think that the health, mental sharpness, and strength we have today will always be with us,because for now, we still feel perfectly fine.

But the truth is that, in many ways, our bodies and minds reach their peak in our twenties and

gradually begin to decline afterward.



표현 설명:


** 젊음과 건강을 너무 당연하게 여기는 경향이 있다.  ->  take our youth and health for granted 
** 지력 (생각하고 판단하는 능력, 정신적인 예리함)    ->  mental sharpness
** 20대를 기점으로 정점을 지난다                            ->  reach their peak in our twenties and gradually begin to decline afterward


** take A for granted      A를 당연하게 여기다 / A의 소중함을 모르고 당연한 것으로 생각하다


구조, take + 사람/사물 + for granted

특히
늘 곁에 있어서 그 가치나 소중함을 제대로 인식하지 못한다는 뉘앙스가 있습니다.


We often take our health for granted until we get sick.
→
우리는 아프기 전까지는 건강을 당연하게 여기는 경우가 많다.

Don’t take your family for granted.
→
가족이 늘 곁에 있는 것을 당연하게 여기지 마세요.

→ 가족의 소중함을 당연시하지 마세요.

그래서, 위 표현에서,

우리는
젊음과 건강을 당연하게 여기는 경향이 있다.

-> We tend to take our youth and health for granted.

참고로,

take it for granted that +
문장이라는 형태도 많이 씁니다. 예를 들어,

We take it for granted that clean water will always be available.
= 우리는 깨끗한 물을 언제나 사용할 수 있을 거라고 당연하게 생각한다.




매일 새벽운동 - 특히 뱃살관리를 위한 운동
-----------------------------------------------------

1. (방에서) 윗몸일으키기 330개 (발끝 고리에 걸고)
    9/23) 200 
    9/24) 200
2. (방에서) 훌라후프 10분
3. (밖에서) 조깅 4 km, (마지막 1키로 언덕길 힘껏 달리기)
4. (밖에서) 두팔 옆으로 벌려 가슴근육 찢기 (가슴근육 키우기 운동) 300개
5. (밖에서) 손끝 땅에 닿도록 허리 굽혔다 폈다 반복하기 100개, 허리 뒤로 져치기 10개
6. (밖에서) 골프 풀스윙 연습 50번 (스윙툴을 이용해서)
7. (밖에서) Push-up 50개


(허리사이즈 & 체중 - 매일 아침 체중과 허리사이즈 측정을 습관화) 

2022/Feb    75cm
2023/Feb  
  81cm
2024/Feb 
   84cm
2024/Oct  
   90cm  (weight  64kg)

2025/Oct     83cm (weight 63kg)
2026/Jan     82.5cm (weight 62.5kg) 
2026/Aug    82.5cm (weight 62kg)
2026/Sep    83cm  (weight 62.3kg)


[마라톤]

2026/1/17  10km          0:56:45    완주 (Blue River Marathon)
2026/2/28  21km          1: 50:30   완주 (Marathon Festival in Showa Park)
2026/3/15  42.195km   4: 41: 37  완주 (Itabashi City Marathon 2026)
2026/4/18  21km          2:00:08    완주 (The Challenge Race)
2026/5/16  21km          1:59:19    완주 (Arakawa half-marathon 2026)
2026/9/13  12km          2:17:00    완주 (Mt Fuji Climb Run 2026)

2026/11/22  베트남 Halong Bay Heritage Marathon 2026 (42.195km) 엔트리

2027/01/31  Shinjuku Half-Marathon 2027 (10km) 엔트리
2027/03/21  Itabashi City Marathon 2027 (42.195km) 엔트리
2027/04/18  Nagano Marathon 2027 (42.195km) 엔트리
 

한 가지에 집중하라!

Have a nice day! ( 좋은 하루 되세요! )


1. 'Today's English from Tokyo' 4491번째 아침 영어 한마디 메일입니다.( since 2008/10/24 )

2. 현재 일본 도쿄에서, 미국계 통신회사 재직중.

3. 한국 외국어 대학교 TESOL 사이버 대학원 졸업.
4. 이메일: ytkim5@yahoo.co.kr

5. Blogs : www.canspeak.net
6. www.canspeak.net -> '제가 영어공부한 이야기'
7. www.canspeak.net -> '중국어 HSK 3급 합격'
8. www.canspeak.net -> '가슴근육 키우고 뱃살 빼고'


8. 영어공부, 2026년 올해는, 두번 다시 중간에 포기하지 않겠습니다.

2026년 9월 23일

아침영어 [picture to English], 'A: 실례합니다. 런던행 기차는 어느 플랫폼에서 출발하나요? B: 1번 플랫폼에서 출발합니다. A: 감사합니다! A: Excuse me. Which platform does the train to London leave from? B: It leaves from Platform 1. A: Thank you! (참고: 여기서 끝에 from을 쓰는 이유는 동사 leave가 장소와 함께 쓰일 때, 'leave from + 출발 지점', 이라는 표현을 사용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예를들어, Which station does the train leave from? 그 기차는 어느 역에서 출발하나요?)' - 9/23(수)

 Good morning everyone,


9월 23일 수요일, 아침기온이 21도, 낮 최고기온이 25도의 도쿄의 아침입니다!
영어 회화, Yes, you can!



-> 여러분, 영어를 쉽고 재미있게 공부하는 방법중에
하나가, 일상의 모습을 담은 간단한 그림의 장면을 보고,
쉬운 영어로 상상해서 말해보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우
리 모두가 그림속의 이야기와 비슷한 경험을 이미 했을
수 있기 때문이죠.

다음 그림을 보고 영어로 상상해서 표현해 보기!

그림 >​

​


답 예> 

A: Excuse me. Which platform does the train to London leave from?
B: It leaves from Platform 1.
A: Thank you!

A: 실례합니다. 런던행 기차는 어느 플랫폼에서 출발하나요?
B: 1번 플랫폼에서 출발합니다.
A: 감사합니다!

중요 표현:

** 여기서 끝에 from을 쓰는 이유는 동사 leave가 장소와 함께 쓰일 때, 'leave from + 출발 지점', 이라는 표현을 사용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The train leaves from Platform 1.
그 기차는 1번 플랫폼에서 출발합니다.

여기서 from은 우리말의 “~에서”, 즉 출발점(starting point)을 나타냅니다.

비슷한 구조도 있습니다.

Which station does the train leave from?
그 기차는 어느 역에서 출발하나요?

Which airport are you flying from?
어느 공항에서 출발하세요?


Have a nice day! ( 좋은 하루 되세요! )

1. 'Today's English from Tokyo' 4490번째 아침 영어 한마디 메일입니다.( since 2008/10/24 )

2. 현재 일본 도쿄에서, 미국계 통신회사 재직중.

3. 한국 외국어 대학교 TESOL 사이버 대학원 졸업.
4. 이메일: ytkim5@yahoo.co.kr

5. Blogs : www.canspeak.net
6. www.canspeak.net -> '제가 영어공부한 이야기'
7. www.canspeak.net -> 중국어 HSK 3급 합격
8. www.canspeak.net -> '가슴근육 키우고 뱃살빼고'

9. 영어공부, 2026년 올해는, 두번 다시 중간에 포기하지 않겠습니다.

2026년 9월 22일

아침영어, 'A: 이 자리 주인이 있나요? B: 네, 죄송해요. 다른 사람을 위해 자리를 맡아 두고 있어요. A: Is this seat taken? B: Yes, sorry. I’m saving it for someone. (참고: 여기서 Is this seat taken?은 직역하면 “이 자리는 차지되어 있나요?”라는 뜻으로, “여기 누가 앉나요?”. 그리고, save a seat for someone은 “누군가를 위해 자리를 맡아 두다”라는 뜻입니다.)' - 9/22(화)

 Good morning everyone,

9월 22일 화요일, 아침기온이 23도, 낮 최고기온이 31도의 도쿄의 아침입니다!
영어 회화, Yes, you can!


-> 

A: 실례합니다. 이 자리 주인이 있나요?
B: 아니요. 앉으세요.


​


A: Excuse me. Is this seat taken?
B: No, go ahead.



** 여기서 Is this seat taken?은 직역하면 “이 자리는 차지되어 있나요?”라는 뜻으로, “여기 누가 앉나요?”,
   즉 빈자리인지 물어볼 때 아주 흔히 쓰는 표현입니다.


A: Is this seat taken?
B: Yes, sorry. I’m saving it for someone.

A:
이 자리 주인이 있나요?

B: 네, 죄송해요. 다른 사람을 위해 자리를 맡아 두고 있어요.

 

여기서 save a seat for someone은 “누군가를 위해 자리를 맡아 두다”라는 뜻입니다.


예를
들어:

Can you save a seat for me?
→
내 자리 좀 맡아 줄래?

I saved you a seat.
→
네 자리 맡아 뒀어.



Have a nice day! ( 좋은 하루 되세요! )


1. 'Today's English from Tokyo' 4489번째 아침 영어 한마디 메일입니다.( since 2008/10/24 )

2. 현재 일본 도쿄에서, 미국계 통신회사 재직중.

3. 한국 외국어 대학교 TESOL 사이버 대학원 졸업.
4. 이메일: ytkim5@yahoo.co.kr

5. Blogs : www.canspeak.net
6. www.canspeak.net -> '제가 영어공부한 이야기'
7. www.canspeak.net -> '중국어 HSK 3급 합격'
8. www.canspeak.net -> '가슴근육 키우고 뱃살 빼고'


9. 영어공부, 2026년 올해는, 두번 다시 중간에 포기하지 않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