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10월 14일

아침영어, '네 기분이 어떤지 알아. 우리 같은 처지야. -> I know how you feel. We are in the same boat. (참고: "We are in the same boat.” 직역하면 -> 우리는 같은 배에 타고 있다 → 비유적으로 ‘운명이 같다, 같은 어려움을 겪고 있다, 우리 모두 같은 처지예요, 우리 모두 같은 상황이라는 뜻의 관용표현으로, 위로·공감 표현입니다. 어려운 상황을 함께 겪고 있음을 강조할 때 자주 사용합니다.)' - 10/14(화)

 Good morning everyone,


10월
 14일 화요일, 아침기온이 17도, 낮 최고기온이 23도의 도쿄의 아침입니다!
영어 회화, Yes, you can!



-> 미장원에서 파마후에 마음에 안들어 시무룩한 모습을 보고,
강아지가 "어떤 기분인지 알 것 같아요. 우리 같은 처지네요!"
라고 공감/위로의 말을 하는 장면이죠.

​
​

I know how you feel.
We are in the same boat.


네 기분이 어떤지 알아.
우리 같은 처지야.

-> "
We are in the same boat.” 직역하면 -> 우리는 같은 배에 타고 있다 → 비유적으로 ‘운명이 같다, 같은 어려움을 겪고 있다, 우리 모두 같은 처지예요, 우리 모두 같은 상황이라는 뜻의 관용표현으로, 위로·공감 표현입니다.
 어려운 상황을 함께 겪고 있음을 강조할 때 자주 써요.


예를들어,

A: “My husband is often away on business.”
B: “So is mine. We’re in the same boat.”

A: “
우리 남편은 자주 출장 가요.”
B: “
우리 남편도 그래요. 우리 처지가 같네요.”


“We all lost money last year. We’re all in the same boat.”
“
우리 모두 작년에 돈을 잃었어요. 우리 모두 같은 처지예요.”

“Everyone is busy these days. We’re all in the same boat.”
“요즘은 다들 바쁘죠. 우리 다 같은 처지예요.”

Have a nice day! ( 좋은 하루 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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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한국 외국어 대학교 TESOL 사이버 대학원 졸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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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영어공부, 2025년 올해는, 두번 다시 중간에 포기하지 않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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